오늘 아침에 날아온 문자 하나

휴대폰 알람때문에 눈이 뜨이고...
얼마 안돼서 문자가 왔습니다.

하나는 지인에게서 온 문자. 또 다른 문자는...

'729박 730일 무료 숙식캠프에 당첨되셨습니다. 몸만 오십시오. - 병무청 -'

...

...
이런 당첨 하나도 안기뻐요 '-'
게다가 복무일도 줄고있는데 730일이라니... 어디서 나온 개념인가요.(신검도 안받았는데...)

번호도 0000으로 티가 나게 보내서 애당초 믿지도 않았습니다만...

아침부터 이런 낚시문자가 날아와서...

그다지 좋은 아침은 아니였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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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iro | 2008/05/22 20:23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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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/05/22 20:36
...................;;
Commented by 미오 at 2008/05/22 20:41
진짜였다면 더할나위없이 무서운 문자..군요..
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/05/22 20:45
..제대로 기분나쁜[-
Commented by アゼ at 2008/05/22 21:24
낚시질 제대로군요(.........)
Commented by Hiro at 2008/05/23 19:00
넥스터 // ....=ㅂ=
미오 // 진짜일리가 없다는게 다행이죠 ;ㅁ;
레이첼 // 진짜 그렇습니다 '-'
アゼ // 레벨 낮은 낚시였죠 'ㅂ'
Commented by RyuHyun at 2009/09/23 23:55
아...아는형이 나한테 장난으로 보내서 존나게 진지하게 군대가나 생각했음 << 14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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